전편 6탄의 대성공과 팬들의 끊임없는 요청에 힘입어 드디어 7탄이 등장했다. 이번 편에는 에스테티션과 마사지 치료사 같은 전문직 여성들이 등장하며, 더욱 생생하고 매력적인 연기가 펼쳐진다. 외부에서 출장 마사지를 받으러 온 여성 에스테티션이나 마사지사에게 일부러 발기한 자지를 보여주고, 과연 자신을 받아줄지 시험해보는 것이 핵심 설정이다. 처음에는 충격을 받지만, 여성들은 점차 그 자지에 매료되어가며 결국 욕망에 굴복하게 되고, 이 과정이 생생하고 사실적으로 묘사된다. 전문직의 우아함과 예상치 못한 찌질한 매력이 결합된 이번 편은 관객에게 강렬한 에로틱한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