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다큐 스타일의 폭로로, 스타가 되기 위해 애쓰는 어린 아이돌 지망생들의 어두운 이면을 파헤친다. 왜곡된 욕망을 품은 간부가 명성의 길이라며 유혹하자, 순진한 소녀들은 하나둘씩 아직 덜 자란 몸을 내놓는다. 생생한 리얼리티로 포착된 이 작품은 조명받지 못하는 주니어 아이돌들이 어떻게 성인의 타락한 욕망을 위한 오브제로 전락하는지를 날것 그대로 보여준다. 사회의 그림자 속에 숨어 있는 숨겨진 진실을 잔혹하고도 냉정하게 묘사한 작품. 출연자는 모두 만 18세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