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시 와타루가 연출하고 아트모드가 제작한 이 인기 있는 거리 리얼 헌팅 스토리는 해당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대히트작이 되었다. 시리즈의 53번째 작품으로, 아마추어 소녀들이 공공장소에서 접근받고 유혹되는 강렬하고 다이내믹한 전개를 담아냈다. 도시의 생생한 분위기와 미숙한 여성들의 자연스러운 반응이 만들어내는 매력적인 케미가 압권이며, 팀 간 완벽한 호흡 아래 수많은 하이라이트 장면을 담아낸 이 작품은 아트모드 시리즈 '이케다 타다시의 이케이케 걸헌터'의 정점이라 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