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여자이고... 아들은 남자이다... 금단의 근친상간에 운명적으로 발을 들이게 된 두 사람.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기 전에 아들의 처녀성을 빼앗고 싶다는 비밀스러운 욕망을 간직한 어머니는 마침내 어느 날 넘쳐나는 욕망에 굴복하고 만다. 억누를 수 없는 욕망에 사로잡힌 그녀는 아들의 몸에 덮쳐 미친 듯이 뒤엉켜 육체 관계를 맺는다. 욕망에 지배된 어머니와 순수한 감정으로 어머니와 마주한 아들 사이의 충격적이고 금기시된 노출된 만남이 지금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