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앤알 플래닝(마니아크)의 작품. 아마추어 남녀 두 쌍이 촬영장에서 '항문'과 '분변'을 주제로 도전한다. 검열에 저항하는 그들의 연기는 상상을 초월하는 충격적인 강도의 콘텐츠로 이어진다. 정밀한 음부 가림, 구속, 관장, 패이팬 등의 과정을 거치며 신체적·심리적 고통을 견뎌낸 끝에 배변 행위에 이른다. 수치심에 눈물을 흘리며 울부짖는 가운데, 찢어진 항문에서 분변을 사방으로 뿌리는 참담한 광경은 관객의 감정을 깊이 자극한다. 아름답게 벌어진 그들의 항문이 선명하고 생생하게 오랫동안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