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늘 여자들에게 거절당하기만 하는 반면, 여동생은 늘 인기가 많았다. 절망하고 금기된 욕망에 이끌린 형은 근친상간을 향해 마음을 돌린다. 사랑하는 여동생에 대한 죄책감과 갈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그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한다. 하지만 그녀의 방에 들어서자 브래지어와 팬티에서 풍기는 냄새에 압도되어 빨래를 킁킁거리고, 욕실에서 몰래 침실로 들어가 잠자는 여동생의 이불 아래로 기어들어간다. 결국 자위로 절정에 이른다. 그러나 이런 변태 같은 행동이 여동생에게 들통 나고 마는데, 이제 그의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이야기는 남매 사이의 왜곡된 감정과 충동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