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레이블의 데뷔 드라마 작품! 여동생과 성관계를 갖고 싶다는 욕망을 억누르지 못한 오빠의 마음이 점차 일상 속에서 폭발하는 왜곡된 이야기. 끊임없이 성적 충동에 시달리는 오빠와 그런 오빠의 감정에 혼란스러워하면서도 어떻게든 응답하려 애쓰는 여동생. 그러나 어느 날, 둘은 마침내 선을 넘고 만다. 그 순간, 오빠의 충동과 여동생의 내면 갈등이 충돌한다. 그리고 그 끝에서 여동생이 내리는 충격적인 선택! 금기를 넘나드는 비정상적인 관계를 그린 도덕에 반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