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를 걷는 귀여운 소녀들의 현실적인 모습을 담은 작품. 처음엔 수줍고 조용하던 그녀들의 태도는 한 남성을 마주치며 점차 달라지기 시작한다. 금전적인 제안을 계기로 이성은 무너지고 흥분으로 전환되며, "더 많은 자국을 남기면 더 많이 줄 거야?", "여기서 바로 자위를 할까...?", "정말로 지금 바로 오라면 돈을 줘?" 같은 대화들이 흘러나온다. 이 작품은 낯선 사람 앞에서 점차 본색을 드러내는 아마추어 소녀들의 변화를 담아낸 위험한 아르바이트의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