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는 존재가 가진 어두운 면을 파헤친 실제 경험담을 수록한 다큐멘터리 형식의 작품입니다. 아버지와 딸, 오빠와 여동생, 언니와 남동생, 어머니와 아들 등 사회적으로 허용되지 않는 관계에서의 성행위를 생생하게 묘사한 실제 기록 영상입니다. 8건의 제보를 섞어 4시간에 걸친 충격적인 내용을 전개합니다. 가족이라는 틀 안에서 태어나는 금기의 욕망, 그 뒤에 숨겨진 인간의 본질이 드러납니다. 시청자에게 강한 충격과 생각을 남기는 이색적인 다큐멘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