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마 하루의 인기 시리즈 "온천 증기의 천국" 일곱 번째 작품에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미하라 호노카가 등장한다. 온천에서 증기를 내며 그녀는 강렬한 감각을 은은히 받아들이고, 그 모습은 오랫동안 잊히지 않을 정도다. 로프의 애무를 받으며 큰가슴은 꽉 묶이고 온몸이 로프에 감싸인 채, 그녀는 신음을 내뱉으며 야릇하게 비틀거린다. 역새우매듭 매달기, 포복 매듭, 코걸이와 겨드랑이 노출, 무수리 로프, 앞손 양초 플레이, 내부 M자 역매달기, 고수저수 내부 M자 벌리기 등 다양한 묶기 기술이 선보인다. 본작은 '감각의 로프 방'이라 불리는 독특한 설정의 묶기 전용 온천에서 펼쳐지며, 마스터 바인더 텐마 하루가 완성하는 극한의 로프 고문 체험이 담겼다. 그녀의 매력을 온전히 담아낸 필견의 작품. (참고: 보너스 영상의 양초 플레이 장면은 포함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