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블루 세라 스트라이커라는 영웅으로서 악당들을 힘과 용기로 물리쳤던 레이나는, 지금은 더욱 단련된 신체를 바탕으로 불패의 샤도우 스트라이커로 진화했다. 학교 내부에 은밀히 숨겨진 마약 제조 시설을 발견하고, 그녀는 여교사로 위장해 캠퍼스에 잠입한다. 그러나 적은 그녀의 정체를 알아채고 샤워 중인 틈을 노려 침입, 그녀의 스파츠에 강력한 발정제를 바르고 만다. 약물의 효과로 그녀의 촉각은 온전한 성감대로 변하며, 고통조차 쾌락으로 느껴지게 된다. 교장 앞에서 전투를 벌이던 레이나는 서서히 하체의 변화를 인식하게 되고, 점점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된다. 그리고 직격타를 맞는 순간, 그녀는 자제력을 잃고 오줌을 누고 만다. 이런 취약한 상태에서 싸우는 레이나가 다시 한번 악에 맞서 정의를 위해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 것인가?! [해피 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