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과외 선생이 사적인 수업을 빙자해 제자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며, 고립된 공간에서 점차 관계를 깊여간다. 밝고 귀여운 모모세 아스카는 존경하는 선생님의 방에 오게 되어 설레고 긴장한 나머지, 함께 게임을 하며 신체 접촉과 키스를 즐긴다. 둘 사이의 교감은 자연스럽게 게임 도중 성관계로 이어진다. 그녀의 열정적이고 예민한 반응은 매력적이며, 이에 선생은 촬영을 제안하기도 수월하다. 하이라이트는 후배위 자세로 진행되는 성교 도중 녹아내리는 그녀의 표정과 질내사정 클라이맥스 장면이다. 순수하고 솔직한 성정이 성인 장면 속에서 느끼는 쾌락을 더욱 진실되고 매혹적으로 느껴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