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캠페인이라는 명목 아래 미성년 아마추어 소녀들을 유인해 에스테틱 치료를 처음 받아본다는 설정. 정당한 마사지라는 구실 아래 순진한 소녀를 치한 행위로 유린하고, 그녀의 순수한 몸은 금세 반응하기 시작한다. 더듬히는 손길에 수줍지만 진실된 흥분을 느끼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며, 아마추어다운 순수함과 숨겨진 변태적인 욕망이 뒤섞인 매력을 보여준다. 에스테틱이라는 이름으로 자발적으로 찾아오는 소녀들의 왜곡된 동기를 부각시키는 점이 핵심이다. 아마추어 소녀들의 솔직한 감정과 내면에 감춰진 음탕한 본성이 얽히며 펼쳐지는 드라마를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