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건강검진 중 재검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지정된 병원을 찾았지만, 도착한 곳은 예상치 못한 장면이 펼쳐졌다. 온전히 벗은 채 기다리는 간호사들에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몰랐다. 이어진 건 도를 넘는 음란한 음경 검사였다. 현실감과 몰입도를 극대화한 주관적 시점으로 펼쳐지는 나체 진료. 세 명의 큰가슴 간호사에게 즉각 휘둘리며 폭발적인 자극을 받는다. 2일 1박의 입원 기간 동안 아침, 낮, 밤 하루 세 번씩 총 8회의 사정을 경험하며, 더는 퇴원하고 싶지 않을 만큼 쾌락에 빠진 병원 생활. 완전한 몰입을 위한 기이하고 에로틱한 검사 체험이 여기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