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의 대상은 다정한 간호사로, 발기된 자지를 합법적으로 보여주려는 집착을 가진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평소 간호사들과 교류하며 그들의 존재에 익숙해야 할 그이지만, 갑자기 자신의 돌처럼 단단한 자지에 강하게 매료된다. 충격과 혼란 속에서 그는 손 코키, 딥티로 빠는 것, 삽입 등으로 파트너를 열정적으로 만족시키려 애쓴다. 그의 순수하고 다정한 태도가 이 작품의 하이라이트다. 간호사의 따뜻한 성격과 그의 강렬한 욕망이 교차하는 순간은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