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상사에게 계속해서 강간당하고 있는 유부녀의 충격적인 NTR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번 일곱 번째 베스트 컬렉션에는 야요이 미즈키, 코토네 토우아, 카논 우라라, 나가세 유이, 아카세 쇼코 등 유부녀 역할로 정평 난 인기 여배우들이 출연해 총 8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남편에 대한 불신이 커져가는 와중에 상사의 거세게 몰아치는 유혹에 점점 휘둘리며, 자신의 신념조차 저버리고 배신과 고통스러운 선택을 반복하는 여성들의 심리적 갈등과 욕망의 변화를 사실감 있게 그려냈다. 관객에게 깊은 여운과 통렬한 타격을 안기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