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아버지는 사업이 실패하자 가정을 버리고 떠나, 나는 어머니와 둘이서 살아왔다. 어느 날, 류지라는 나이 든 소년이 집안일을 도우며 우리 곁에 나타나 삶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 어느 날 우연히 나는 어머니의 큰가슴을 류지가 만지는 장면을 목격하고 말았다. 어머니는 음탕하게 신음을 흘리며 표정을 일그러뜨렸다. 그 이후로 나는 그들 둘이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몰래 훔쳐보기를 반복했다. 나는 숙녀인 어머니가 류지의 자지를 통해 점점 미쳐가며 반복적으로 환락에 빠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어느새 나 역시 류지에게 갈망하게 되었고, 얼굴을 붉히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그 광경은 나에게 깊은 충격을 주었고, 절대 잊을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