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순수하고 달콤한 친구 같은 존재이지만, 섹스에선 뜻밖에도 성숙한 태도를 보이며 츤데레 매력을 발산한다. 간사이 사투리로 "뭐 하든 마음대로 하라"며 투정을 부리지만, 후배위나 혀끼리의 키스 같은 자세에는 민감하게 반응해 귀여운 신음을 내뱉으며 수차례 절정에 이른다. 마조히즘 성향이 강하게 드러나며 뻐기며 까칠한 태도를 유지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그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본 작품은 동거 생활을 재편집한 버전으로, 버릇없이 투정부리며 절정에 달해도 절대 인정하려 들지 않는 츤데레 친구와의 일상적이면서도 섹시한 순간들을 담아냈다. (상품 번호: DVAJ-00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