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앤알 플래닝에서 드디어 공개하는 아츠시 카오루 감독의 기대작 ‘속옷 도둑의 고충 일기’와 ‘여고생의 얼룩진 팬티 백서’의 후속작, ‘거리 모퉁이 얼룩진 팬티 백서’! 이번에는 큐슈 지역의 얼룩진 팬티 애호가 집에 갸루 여성이 초대되어, 48시간 동안 착용한 자신의 팬티를 제출하고 검사를 받는다. 오염 정도와 형태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시작되자마자 상황은 순식간에 격렬해지고, 여성의 음핵은 날것 그대로 빠짐없이 핥히며, 냄새를 깊이 흡입한 후 강제로 음경이 입안 깊숙이 밀려들어 거친 펠라치오를 당한다. 이어 성적 취향을 가진 남성의 요청에 따라 여성이 길거리로 나가 낯선 여성들에게 “팬티 좀 볼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 장면이 펼쳐지는데, 하얀 새 팬티부터 심하게 오염된 것까지 다양한 종류의 팬티가 공개된다. 거리에서의 검사 장면은 페티시 마니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브이앤알 플래닝의 필견작 ‘거리 모퉁이 얼룩진 팬티 백서’를 놓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