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사회적 위치와 관계 속에 있는 여성이 의식하지 못한 채 남성을 유혹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 이웃 주민, 형수, 직장 후배, 동생 친구 같은 현실감 있는 설정을 통해 일상 속에서 전개되는 섹시한 상황들을 담아냈다. 얇은 옷이나 노출이 많은 복장을 입은 여성들은 유혹의 상징처럼 등장하며, 각각의 독특한 매력을 뿜어낸다. 자연스럽게 고조되는 성적 긴장감이 관객을 사로잡고, 총 30명의 매력적인 여성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각각의 상황에서 펼쳐지는 개성 있는 분위기와 섹시함으로 완성된 이 작품은 관람자에게 충만한 만족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