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아이의 새로운 작품으로, 카이로프랙터가 직업을 악용해 여성들을 성적으로 학대하고 쾌락을 느끼게 하는 자극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치료라는 명목 하에 음란한 마사지를 진행하며 여성들의 정신과 신체를 자극적으로 흔든다. 특히 바이브레이터로 사생활 부위를 자극받으며 혼란스러워하다 점차 흥분해 가는 모습이 강렬한 포인트다. 일곱 번째 시리즈로, 이전 작품보다 한층 진화한 전개와 강도 높은 장면들을 선보인다. 카이로프랙터의 기술과 여성들의 반응이 만들어내는 성숙한 매력을 경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