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을 아무리 질러 봐야 도움은 오지 않아!"라는 외침이 장면 속에 울려 퍼지며, 여덟 명의 희생자들이 끔찍한 비극 속으로 끌려 들어간다. 그들 각각의 강한 저항 의지는 오히려 남성들의 야수 같은 본능을 자극할 뿐이며, 이는 극단적인 강간으로 번져간다. 만일 그들이 저항하지 않고 순순히 굴복했다면, 아마도 정신과 신체에 남는 상처는 덜 심각했을지도 모른다. 본 작품은 극악무도한 강간 행위의 참혹한 실상을 기록한 기밀 영상들 중 엄선된 장면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범한 일상이 순식간에 지옥으로 변하는 순간을 생생히 담아낸다. *본 작품에 출연한 모든 출연자는 만 18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