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사랑을 표현한 작품으로, 야릇함보다는 검은 팬티스타킹과 여고생에 대한 애정을 담았다. 기술적인 완성도나 집착이 아닌, 매 순간 진심 어린 감정을 담아 제작했다. 카메라 연출과 성관계 장면이 완벽하지 않을 수 있으나, 그 안에는 깊은 애정이 담겨 있다. 검은 팬티스타킹과 여고생을 향한 이 사랑의 감정이 분명히 전달되기를 바란다. 사랑은 늘 완벽하지 않으며, 오히려 불완전함이 이 작품의 매력을 만들어낸다. 완벽함을 요구하지 않고, 이 불완전한 사랑이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