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한 시어머니의 첫 기일을 맞아 남편과 함께 시골 시부모의 집을 방문한 아내. 외로움을 이기지 못한 시아버지는 술에 취해 아들의 부재를 틈타 며느리를 강제로 성폭행한다. 가족 간의 유대와 배신을 그린 충격적인 스토리가 펼쳐진다. 새로운 레이블 글로벌 미디어 라이트가 선보이는 '시골의 근친 상간' 시리즈의 저가 단편 작품으로, 관객들은 원하는 장면들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근친상간이라는 금기와 가정 내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가 결합된 이 작품은 보는 이의 마음을 강하게 뒤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