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 차림의 여성들이 업무 도중 휴식 시간에 남성과 격렬한 성관계를 즐긴다. 낮에는 차분한 OL이지만, 밤이 되면 정장을 그대로 입은 채 남성을 열정적으로 타고 앉는다. 업무 스트레스와 알코올의 영향으로 억제를 풀고 본능적인 욕망에 몸을 맡긴다. 구겨진 옷이나 외모 따위를 신경 쓸 겨를이 없다. 본 240분 분량의 컴필레이션에는 퇴근 후 사무실 밖에서 만난 남성과 깊은 열정을 표현하는 여성 열 명이 등장한다. 직장 여성들의 숨겨진 욕망을 날것 그대로 보여주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