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척 집을 방문했다. 오랜만에 본 사촌 누나는 예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성숙한 몸매와 함께 유독 커다란 가슴을 드러내며 등하의 옷만 입은 채 집 안을 돌아다녔다. 수줍은 듯하면서도 일부러 가슴골을 비추는 그녀의 모습에 시선이 고정됐다. 내 시선을 눈치챈 누나는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커다란 가슴을 흔들며 나를 유혹하기 시작했다. 스트레칭을 도와주다 보니 자연스럽게 서로 가까이 다가서게 되었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점점 커지는 흥분과 함께 내 안에선 격렬한 욕망이 치솟아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