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진 보지에 질내사정!" 본분을 잃은 삼촌은 오랜 시간 자신에게 순수한 감정을 품어온 조카를 유린하며 추잡한 관계를 이어간다. 좁고 조여진 보지 속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쾌락을 주고받으며 금기된 관계의 절정을 경험한다. 총 240분 분량의 이 영상은 왜곡된 욕망과 감정이 충돌하는 조카의 몸을 통해 불순한 결합을 기록한다. 순수한 마음을 악용해 삼촌은 점점 더 타락한 관계를 심화시키고, 무지한 조카의 순진한 마음은 삼촌의 탐욕에 삼켜진다. 금기와 욕정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근친상간의 불법적인 관계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