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시로 카호가 메이드 복장으로 등장하며 손과 발이 묶인 채 온몸의 민감한 부위를 집중적으로 간지럼을 당한다. 처음부터 강렬한 간지럼에 견디기 힘들어 하며 금세 숨이 막힐 정도로 신음한다. 특히 예민한 귀와 목 부위를 끊임없이 자극당하며 격렬하게 비명을 지르며 꿈틀댄다. "안 돼요, 그만해요! 못 견디겠어요!"라는 절규가 오히려 자극을 더 키우며 짜릿한 쾌감을 안긴다. 그녀의 귀는 극도로 예민해 전동 간지럼 막대기로 살짝 스치기만 해도 순식간에 황홀경에 빠진다. 절정에서 타마시로 카호는 과도한 간지럼에 눈물을 흘리며 무너져 내리는데, 이는 와카시 랩 역사상 보기 드문 장면이다. 놓쳐서는 안 될 충격적인 순간을 놓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