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뒤흔드는 스릴 넘치는 대회, 여자 기술학교 학생들이 자신이 만든 "촉수"로 승부를 겨루는 촉수-1 그랑프리. 이번에는 신예 하시가와 레이나가 등장한다. 그녀의 취약 부위는 민감한 성감대, 젖꼭지, 클리토리스로, 이 부위를 자극하는 것이 승리의 열쇠가 된다. 이 치열한 점수제 대결에서 참가자들은 공격과 수비를 번갈아가며 촉수를 이용해 상대의 신체를 자극하고 반응을 유도한다. 규칙은 엄격하다. 신음 하나에 1점, 액체 누출 시 2점, "너무 좋아요"라고 외치면 3점, 5초 이상 절정 상태가 지속될 경우 4점을 획득한다. 그녀의 과민한 젖꼭지는 무자비하게 공격받으며, 온몸은 끈적한 액체로 범벅이 되어 더욱 예민해진다. 촉수는 질 안쪽까지 강제로 침투해 멈출 수 없는 분수를 쏟아내게 만든다. 올해 최고의 청춘 스펙터클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