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의 성숙한 여성이 20~30세 연하의 남성들과의 육체적 관계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작품. 유부녀로서 배우자와의 성생활은 줄어들고 사회적 관심도 사라지며 쌓인 욕망을 안고 있는 이들은 카메라 앞 인터뷰에서 강한 성적 갈망을 드러낸다. 본격적인 스킨십이 시작되자마자 그들은 남성의 육체를 탐하는 야수로 돌변, 누렇게 섞인 땀과 애액을 흘리며 신음을 내뱉는다. 기승위, 커닐링구스 등 다양한 자세로 절정을 경험하는 이들의 음탕한 표정과 신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