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학원 레이블의 [일반인 콘돔 없이 임신] 시리즈. 사무싱 제작. 교복 차림의 어린 소녀가 처음으로 질내사정을 경험하는 장면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냈다. 아직 성숙한 나이에 이르지 못한 소녀가 순수하면서도 기꺼이 받아들이는 태도는 깊은 감동을 준다. 남성의 온전한 욕망을 받아들이는 조임이 강한 질은 그녀의 순결함을 더욱 부각시키며,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첫 경험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어 충격과 감정적 강도를 동시에 전달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