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머를 입은 학생들에게 관장을 시킨 후 강제로 조깅을 하게 만드는 극단적인 장면들이 펼쳐진다. 여성들은 천장에서 거꾸로 매달리고, 입안에 휘파람을 물린 채 채찍질의 고통에 맞춰 "삐약 삐약" 소리를 내야 한다. 다른 여성들은 천장에서 늘어진 금속 파이프에 다리를 걸친 채 발목이 액체에 젖은 통에 묶여 바늘 고문에 노출된다. 유카타를 입은 여성이 채찍으로 맞은 후 폭포로 끌려가 물고문을 당한다. 또 다른 장면에서 카테터를 이용해 강제로 방뇨시킨 후, 비워진 방광에 주인의 오줌을 주입하고 무방비 상태에서 강간한다. 천장에서 거꾸로 매달린 여성들에게는 저주파 마사지기가 사용되며, 전기 자극에 신체가 경련한다. 주사기와 블로우건을 이용한 고문 장면도 등장한다. 학생들은 눈 속으로 끌려가 채찍질과 관장을 동시에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