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플러스가 엄선한 인기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이 돌아왔다! 며느리와 시아버지 사이의 미묘한 관계를 그린 이 작품은 11편의 강렬한 타이틀로 구성되어 총 1342분 분량의 드라마를 선보인다. 아들 아내와 시아버지 사이의 격정적인 불륜을 다루며, 도덕과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한다. 시아버지는 점차 매력적인 며느리에게 끌리게 되고, 서로의 감정이 꼬이며 다양한 상황이 전개된다. 찰나의 실수로 시작된 유혹,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벌어지는 정사, 감정이 얽히는 과정까지 생생하게 그려낸다. 오오츠키 히비키, 이안 하나사키, 무카이 아이, 미사키 칸나, 린 아스카, 히나 나나세, 후지모리 리호, 키사라기 나츠키, 사토미 스즈키, 미스즈 카와나이, 미쿠 히가시 등 11명의 여배우가 출연하여 가족이라는 틀 안에서 충동, 사랑, 배신, 욕망이 얽히는 복잡한 드라마를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