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조용한 교실에서, 한 학급 친구와의 비밀스러운 만남이 펼쳐진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채, 순수한 감정이 넘쳐난다. 복도나 화장실에서 선배와 함께 보내는 시간 역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선배 오빠의 방에서는 처음 맞이하는 경험이 기다리고 있다. 자위는 자신들의 신체를 탐색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성장 과정의 한 단계로 그려진다. 잡지 『루나틴』을 통해 엮인 이들의 진짜 고백. 누구도 몰랐던 이 소녀들의 비밀이 여기서 밝혀진다. 진실을 발견하기 위해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