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아들이 어머니에게 자신의 감정을 우연히 고백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외모는 젊고 매력적인 몸매를 지닌 어머니는 그야말로 압도적인 미모를 지녀 아들조차도 그 매력에 압도된다. 촬영 당일, 인터뷰 코너에서 어머니는 아들의 사랑을 당당히 받아들인다. 그녀의 뜨거우며 강렬한 태도는 아들을 감정적으로 흔들어놓을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도 강렬한 충격을 안긴다. 이 충격적인 작품은 근친 관계의 드라마와 함께 아들이 주는 정을 간절히 원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담아내며, 강렬하고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