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즈의 '제도 이면 영상' 레이블에서 선보이는 귀축한 범죄 영상 모음. 미소녀와 여고생들이 전차와 버스 안에서 정신을 잃고 통제력을 상실하는 장면을 담았다. 소형이지만 고품질 고퍼포먼스 몰카 카메라로 은밀하게 촬영. 치한들은 발각되더라도 강제로 촬영을 계속하며 음란한 행위를 끝까지 기록한다. 주변의 어른들은 "누군가 도와줘..."라며 속으로 절규하지만, 마치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무시한다. 현대 사회의 어두운 이면이 생생하게 드러나는 작품. 장르: 질내사정, 미소녀, 여고생, 치한, 몰카, 로리, 패이팬, 귀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