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사카 아이리, 2017년 미스 쇼난 포토제닉에서 '부드럽고 여유로운 소녀'라는 수식어와 함께 당당히 수상하며 포토세션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인 그녀가 남기야 소속으로 데뷔하는 충격적인 이미지 작품이다. 온화하고 순수한 외모와는 대조적으로, 162cm의 날씬하고 유연한 몸매를 과감한 노출로 당당히 드러낸다. 이 작품은 그녀의 강한 각오가 담긴 그라비아 활동 본격 시작의 첫걸음으로, 과거의 뿌리로 돌아가 타협 없이 온전히 몰입한 결과물이다. 진정한 열정과 헌신이 느껴지는 뜨거운 기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