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보는 엄마의 식사 풍경 속에 숨겨진 섹시한 순간을 가까이서 관찰하는 짧은 환상. 평소 우아하고 점잖은 매너로 식사를 하는 엄마지만, 음식이 입 안에 들어가는 순간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 오이지나 당근을 '폴리 폴리' 씹는 소리, 우동을 '출르 출르' 빨아들이는 소리 등 크게 먹는 소리가 감각적인 자극으로 다가온다. 특히 가까운 거리에서 그 모든 섬세한 입 안 움직임을 포착한 점이 이 작품의 특징이다. 식사 후에는 엄마가 깎아 먹어준 사과 조각을 입을 맞추며 전달해 준다. 완전히 씹어진 사과는 찰진 페이스트가 되어 특유의 부드러운 맛을 선사한다. 이어 크림이 가득 든 빵을 베어 문 엄마는 그 안에 든 크림과 함께 음경까지 통째로 당신의 입안으로 옮겨 준다. 입 안에서 혀가 크림과 뒤섞이는 모습은 강한 자극을 준다. 마지막으로 엄마는 당신의 사정액을 입 안 깊이 받아들여 조용히 한 방울도 놓치지 않고 삼켜준다. 이 영상은 일상적인 모성애 속에 숨겨진 정염의 순간을 온전히 느낄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