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분량의 야외 여고생 강간 영상. 고요한 자연 속에서 새들의 지저귐과 벌레들의 울음소리, 산들바람이 감도는 가운데, 끊임없이 이어지는 극단적으로 잔혹한 강간이 펼쳐진다. 평화로운 환경 속에서 순수하고 무방비한 여고생이 사랑과 성, 여성으로서의 각성을 경험하는 여정은 범죄자에 의해 악의적으로 통제되고 악용된다. 공포와 불안에 휩싸인 소녀는 가해자의 욕망이 완전히 충족될 때까지 끝없이 집착적으로 탐욕스럽게 집어삼켜지며, 범죄자의 쾌락 추구가 생생하게 묘사된다. 자연 속에서 벌어지는 기묘하고 비정상적인 범죄라는 배경 아래, 인간의 욕망과 공포 사이의 충돌은 관객에게 깊고 오래가는 충격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