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복각판은 '삼촌과의 근친상간 생활'이라는 충격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삼촌 시마즈 카오루와 그녀의 조카가 주연을 맡았다. 이야기는 카오루가 조카의 음부를 더듬으며 시작되어, 거대한 폭유로 파이즈리를 즐기고 젖가슴을 정성껏 빨며 열정적으로 애무하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이후 그녀는 "제발 내 보지를 꽂아줘..."라며 간절히 애원하며 본격적인 근친 관계로 치닫는다. 금기된 관계가 전개되면서 두 사람은 질내사정이 가득한 근친 행위에 빠져드는 섬세한 묘사가 담겼다. 또한 이번 디럭스 재발매판에는 성적으로 억압된 유부녀인 카오루가 집수리공을 유혹해 거세게 반복적으로 꽂는 특별 영상까지 수록되어, 유명인의 친구/복각판이 선보이는 호화롭고 강렬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