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백색 피부와 귀엽고 젊은 몸매가 돋보이는 인상적인 작품. 가끔씩 보여주는 순수한 미소가 그녀의 매력을 한층 더 높인다. 본 작품은 신상회 7 '남편의 자리를 빼앗은 남자에게 몸과 마음을 바친 아내', 더 왜건 15 '자신을 강간한 남자에게 집착하는 아내 ~남편이 곁에서 자는 사이에 강제로~', 빚진 부부 '내 아내를 다른 남자와 잠자게 했다' 등 세 편의 서로 다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스토리는 서로 다른 전개를 보이지만, 배우의 강렬한 감정과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이 어우러져 마치 빨아들이는 듯한 매력적인 연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