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계부가 젖꼭지에 집착하는 변태로 돌변하다...] 10년 전, 어머니가 재혼을 하셨고, 계부는 나를 자신의 소중한 딸처럼 키워주셨다. 하지만 어머니는 나와 계부를 버리고 애인과 함께 떠나버렸다. "너의 얼굴과 젖꼭지는 마치 네 어머니 같구나. 오늘부터 널 대신할 거야!"라는 말과 함께, 계부는 나의 젖꼭지를 집요하게 괴롭히기 시작한다. 나의 민감한 감각은 어머니와 똑같아서, 점점 자기도 모르게 흥분이 커져간다. 날이 갈수록 나는 반복적으로 고통받으며 질내사정을 당하고, 점점 비틀어진 관계는 더욱 깊어져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