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에이의 최신작에서는 하타노 유이가 완전히 타락한 누나 역할을 맡아 유혹적인 미소와 야릇한 상황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남동생 친구" 편에서는 마치 서큐버스처럼 등장해 어린 소년의 정액을 천천히, 찐득하게 빨아내며 은밀하고 능숙하게 정복한다. "이웃 누나" 편에서는 동네 공지를 전달하러 온 젊은 남학생을 맞이해 자위에서 시작해 완전히 숫총각을 뜯어먹는 장면까지 모두 담았다. 마치 엄마 눈을 피해 은밀히 어린 소년과의 나쁜 짓을 즐기는 듯한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진다. 애정 어린 욕망을 가진 누나 역할의 하타노 유이의 연기는 반드시 봐야 할 명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