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나는 새로 이사 온 옆집 이웃인 엔젤에게 첫눈에 반했다. 그녀는 나에게 일말의 선택권도 주지 않았다. "다음 달에 내 아내가 이틀 동안 집을 비울 거야… 그때까지 한 달 동안 절대로 참아. 성관계도, 자위도 금지. 내가 너와 함께 참을 테니까." 나는 그 한 달을 극심한 고통과 갈망 속에서 보냈다. 마침내 그녀의 아내가 떠난 그날, 문이 닫히자마자 우리는 비밀리에 만났고, 서로의 거리는 순식간에 사라졌다. 엔젤도 이미 한계에 다다라 있었는지, 그녀의 보지는 이미 축축이 젖어 있었다. 처음 침투했을 때, 전율 같은 쾌락이 온몸을 휘감았다. 그 순간부터 우리는 서로의 절정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반복했고, 끝없이 타오르는 열정에 휩싸였다. 서로의 몸이 겹쳐지고 경계가 무너질 때까지, 우리는 이틀 내내 끝없이 이어지는 절정 속에 빠져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