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아들은 어머니의 커다랗고 통통한 엉덩이에 집착해 왔다. 구름처럼 푹신한 두꺼운 부드러운 엉덩이와 풍만한 허리는 그를 완전히 사로잡는다. 아들의 방에서 균형 볼 위에서 요가를 하는 어머니를 보는 것만으로도 그의 감정은 요동친다. 커다란 엉덩이가 튕길 때마다 그의 욕망은 통제를 벗어나 결국 그는 어머니에게 덤벼든다. 살이 두툼하게 올라간 흔들리는 엉덩이가 침범하는 매 움직임마다 떨리며, 어머니가 유혹하듯 허리를 격렬하게 비비자 아들은 완전히 정신을 잃는다. 두꺼운 엉덩이가 사방으로 요란하게 흔들리고, 거대한 엉덩이는 마치 폭탄처럼 폭발하듯 격렬하게 요동친다. 그 움직임에 홀린 아들은 자아를 완전히 잃어버리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