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중 동시 감상] 부서장은 이유 없이 직원들을 꾸짖으며 오만하게 행동해 직원들 사이의 불만이 커져만 간다. 이런 긴장 속에서 한 직원이 감정을 참지 못하고 전철 안에서 아름다운 여성을 몰래 만지고 이를 촬영한다. 그런데 녹화된 영상 속 여자가 바로 그 부서장의 아름다운 아내임을 알게 되고 큰 충격을 받는다. 상사에게 삶을 망쳐진 분노를 느낀 그는 복수로 아내를 완전히 무너뜨리기로 결심한다. 후지모리 리호의 첫 치한 테마 출연작으로, 감정이 극에 달하는 강렬하고 몰입도 높은 스토리가 펼쳐진다. 억압된 직장 분위기와 불륜의 폭발적인 스릴이 얽히며 끊임없는 자극과 생생한 강도를 선사한다. 관객을 압도하는 몰입감과 높은 에너지를 경험할 수 있는 강렬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