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커스가 선보이는 충격적인 데뷔작, 전속 여배우 츠미레 나부노의 강렬한 첫 등장. 이 대담하고 강렬한 작품은 항문 배변을 중심으로 하여, 시종일관 관객을 압도하는 전례 없는 극한의 경험을 선사한다. 츠미레의 연기는 뛰어난 섬세함을 자랑하며, 음성과 표정을 통해 항문 플레이의 생생한 신체 감각을 정교하게 전달한다. "내 엉덩이가 너무 좋아..." 또는 "응, 응, 제발 제가 똥 싸는 거 봐주세요..." 같은 대사는 불편할 정도로 현실감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며 관객을 몰입시킨다. 아타커스 특유의 자극적인 연출과 츠미레 나부노의 무모할 정도로 과감한 연기가 결합된 이 데뷔작은 기존의 한계를 완전히 허물며, 지금 널리 주목받고 있는 도전적인 첫걸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