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대형 패션몰에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여성 의류점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잔혹한 범행이 연이어 발견되며, 충격적일 정도로 노골적인 범죄 행위가 드러났다. 상업 시설 내에서 불법 촬영이 자행되었으며, 근무 중인 직원들의 사생활을 무시한 날조된 감시가 이루어졌다. 치한은 직원들이 일에 정신이 팔린 틈을 타 스커트 속과 블라우스 안을 노리는 야한 몰카를 촬영했고, 주차장, 화장실, 창고 등 외부 시선이 적은 장소에서 갑작스럽게 아래에서 위로 돌진하며 강제로 생식기를 밀어넣는 성추행과 질내사정을 자행했다. 각 현장에는 다수의 직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범인은 당당하게 행동하며 저항하는 피해자들을 무시한 채 잔혹하고 비인간적인 행위를 반복했다. 그의 극단적인 성적 공격성은 단순한 불법 촬영을 넘어 신체에 대한 집착에서 비롯된 폭력적 강간으로까지 악화되었다. 피해 여성들은 근무 중 갑작스럽게 공격당해 사생활 침해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으며, 이러한 비정상적 행위는 근로자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음에 틀림없다. 사회적 경각심과 이러한 악의적인 행동에 대한 단호한 규탄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