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의 카와이 리츠코는 조카 마크를 자신의 집에 머물게 한다. 마크는 리츠코의 몸에 점점 호기심을 느끼기 시작하고, 리츠코 역시 마크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다. 어느 날 리츠코가 마크 앞에서 몸을 드러내자, 마크는 즉시 발기하고 그 자리에서 리츠코에게 성심성의껏 펠라치오를 받는다. 한편, 아들은 어머니의 행동에 수상함을 느끼고 그녀를 불러 세우며 행동을 멈추라고 경고한다. 이 상황은 가족 간의 유대와 욕망 사이의 갈등을 뚜렷이 드러내며 그들 사이의 관계에 새로운 변화를 촉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