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용형 VR 체험으로 편의점 강도 사건을 현실감 있게 재현했다. 외진 지역의 편의점에 갑자기 침입해 점원을 공격하고 그 자리에서 성관계를 벌이며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반복한다. 이야기는 점차 무너지는 주인공의 성격을 그려내며 방화로 절정에 달해 쾌락과 파괴의 극한을 경험하게 한다. 점원과의 상호작용에는 프랑크푸르트 고문 플레이와 같은 강렬한 에로틱 요소가 포함된다. 무기 강도에 대한 중대한 처벌의 무게를 느낄 수 있도록 법적 결과 또한 묘사된다. 절대적인 자유를 추구한다면, 이 작품이 그 욕망을 충족시켜줄 것이다.